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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개월 : 첫 낱말을 사용하기 시작.
- 16-24개월 : 느린 어휘의 습득이 이시기가 되면 갑자기 그 습득 속도가 빨라짐.
- 20개월 : 단 단어를 서로 연결하여 두 낱말 문장 사용하는 초기 문장 발달
- 2-3세 : 간단한 지시 수행, 간단한 질문에 대답. 조사, 주격조사?아니야, 안돼 등을 사용
- 3-4세 : 2-3단계 지시를 수행하며 단순한 질문에 대답도 하고, 단순한 질문을 함.
- 4세 :기능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며,놀이터나 친구 집에서 있었던 경험을 이야기,긴 이야기를 정확
 하게 연결
- 5-6세: 의문부사 ’어떻게‘를 이용하여 질문. 시제와 접속사를 적절하게 사용문법적으로 완전한 문장을
사용하며 이야기를 정확하게 엮어 나감.
- 6-7세: 20,000개 정도의 수용어휘를 습득하여 대략 6개 낱말 정도의 문장 길이를 나타냄.

① 알아는 듣는데, 말로 의사 표현은 잘 못함.
② 말의 시작이 또래에 비해 늦게 나타나고 문장의 시작도 느림.
③ 어휘 사용이 제한적,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속도가 매우 느림,긴문장으로 말하지 못함
④ 의사표현을 위해 손가락으로 지적하기, 고개 흔들기, 소리 지르기 등의 몸짓 언어를 주로 사용.
⑤ 문장으로 말을 해도 중요한 부분이 생략되거나 단어의 배열이 이상함.쓰기를 잘못하고 발음 부정확함
⑥ TV나 비디오를 보고 나서 내용 파악은 잘 하는데, 줄거리를 이야기하지 못함

① 연령에 따라 기대되는 말소리를 산출하지 못하여 의사소통에 문제가 되는 경우
② 연령별 발음 습득 시기
  - 2-3세: 비음과 /ㅂ/계열과 /ㄷ/계열
  - 3-5세: ㄱ/계열 말소리와 /ㅈ/계열,
  - 5-6세: 유음 /ㄹ/
  - 6-7세: ㅅ/ 완전 습득).
③ 자세한 평가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 자음을 다른 소리로 대치하여 발음
   ('책상'-> '택당' 또는 '책장','색상').
④ 자음의 첫 소리나 받침을 생략( '사탕'-> '아탕'이나'사타', '단추'-> '다추).
⑤ 자음을 첨가해 발음( '오뚜기"-> '코뚜기'.

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이해하지도 ,말로 잘 표현하지도 못함.
② 생후 18∼24개월 언어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시기에 언어 발달이 눈에 띄게 더디며,다른 사람
의 말을 흉내내지 못함.
③ 책을 읽어 줘도 잘 듣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보려고 함.
④ 혼자서 조용히 놀고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놀이에 별 관심이 없고 잘 못함.
⑤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동문서답을 하는 경우가 많음.
⑥ 말보다는 행동으로 의사 표현을 함.
⑦ 또래에 비해 어휘력이 부족하고 긴 문장이나 복잡한 문장을 표현하지 못함.
⑧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듣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함.
⑨ TV나 비디오를 보고 나서 내용 파악을 못하고, 줄거리를 이야기하지 못함.
① 정상적인 말더듬(정상적인 비유창성)
생활환경과 의사소통과정의 일시적인 스트레스와 조음기관의 미성숙으로 인한 말더듬
특징
  a. 낱말 전체와 구의 반복이 대부분이고, 반복보다 삽입이나 수정이 더 많음.
  b. 말더듬을 회피하려는 손동작 등의 부수 행동들이 보이지 않으며 자신의 말에 대한
      불안감이나 당황함을 보이지 않음.
      이러한 정상적인 비유창성은 부모교육을 통한 가정에서의 간접치료를 유도함.
② 비정상적인 말더듬(비정상적인 비유창성)
특징
  a. 낱말의 첫소리나 낱말을 반복하거나 자음이나 모음을 길게 늘여서 함.
  b. 첫 단어가 막힘. 말하려는 입 모양은 갖춰졌지만 소리는 내지 못하다가 소리가
      나타남. 이는 말더듬이가 진전된 후반기에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c. 의미 없는 소리를 자주 함. 즉 말하려는 내용이나 낱말이 막혀서 하기 힘들 때
      다른 말로 바꾸어 버림.
  d. 틱 현상: 말을 더듬지 않으려고 노력하다 나타나는 부수적인 행동 흔히 눈을
      깜박거리고 다리를 흔들거나 어깨 들썩이기 등과 같은 행동 ?

여러 형태의 자극과 접촉을 통하여 자신의 감정 표현은 물론 상호간의 인간관계를 원만히 하고 개인적, 사회적으로 적절한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구를 사용하여 아동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보다 빠르게 언어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하고, 언어치료 전문가가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아동의 원만한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언어치료의 시기
아동의 발달속도에 따라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언어발달의 어떤 하위영역에서 또는 전체적인 면에서 6개월 내지 1년 이상이 지체되었다면 대부분의 경우 언어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동의 언어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면서도 주변의 만류로 전문치료기관을 찾는 것을 꺼리거나, 단지 책을 많이 읽어주고, 말을 많이 들려주고, 또래와 어울리기를 기대하며 놀이방에 보내는 것으로 언어가 나아지기를 기대하다가 결국은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아동의 언어에 문제가 있다고 느꼈을 때는 반드시 전문적인 치료기관을 방문하여, 언어치료사와의 상담을 통하여 방향을 제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말과 언어의 문제는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시기에 치료가 이루어져야 효과적입니다.